안녕하세용👋
되게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쓰는 것 같네요 헤헤
원래는 코테 공부를 계속하면서 글도 올려보려고 했는데,
현생을 살다보니 두마리 토끼를 못 잡겠더라구요ㅠㅠㅠ
그러다가 오랜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에는 게임 QA에도 관심이 많아서
한동안은 QA 공부 위주로 해보면서
개발 공부도 간간히 병행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_^
그런 의미로!
게임 QA는 어떤 업무를 할까요?
단순히 게임을 테스트 하는 직무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게임의 기획 의도가 게임에 바르게 반영이 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TC(Test Case, 테스트 케이스)를 설계하는 업무도 함께 합니다!
정리해보면,
1. 기획 검토
2. TC 설계
3. 버그 찾기 -> BTS(Bug Tracking System, 버그 트래킹 시스템)에 기록
등의 과정을 통해 게임의 품질을 검증하고 검수하는 직무라고 할 수 있죠!
기획 의도대로 게임의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게임의 밸런스나 재미 요소도 함께 살펴보게 됩니다.
아무래도 기획서를 참고해 TC를 설계하거나 테스트를 진행하다 보니,
기획자분들, 개발자분들과 소통을 할 일이 많을 수 밖에 없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TC 설계를 잘하고, 테스트를 꼼꼼하게 한다고 해도,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게임의 품질을 검수하며 발견한 문제나 분석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어렵겠죠..?
저도 아직 배워가는 단계이긴 하지만,
앞으로 QA를 공부하면서 알게 된 내용들이나 느낀 점들을
조금씩 정리해서 기록해보겠습니다!
모두들 안녕~!!
